ABOUT WELFARE PARTNER
사회복지 영역에
또 하나의 파트너.
현장을 이해하고, 기술로 기관의 일을 더 잘 작동하게 만듭니다.WHY US
개발보다 먼저
현장의 이야기를 듣습니다.
웰페어파트너는 20년의 사회복지 현장 경험과 100곳 이상의 홈페이지 구축·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일합니다. 복지시설의 업무 흐름과 담당자가 마주하는 현실을 이해한 뒤, 꼭 필요한 기능부터 설계합니다.
그래서 납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누구나 공지와 사진, 메뉴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, 관리자 교육과 보안 업데이트, 콘텐츠 개선과 서버 운영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.
OUR PRINCIPLES
사회복지 현장 중심
기관의 업무 흐름과 담당자의 현실을 이해한 뒤 꼭 필요한 기능부터 설계합니다.
누구나 고쳐 쓰는 구조
개발자를 매번 찾지 않아도 공지, 사진, 페이지와 메뉴를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.
구축 이후까지 함께
관리자 교육, 보안 업데이트, 콘텐츠 수정과 서버 운영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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